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2026년학년도 1학기 동원그룹리더십장학재단 장학생 간담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새글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처장 신근혜)는 7월 15일(수), 서울캠퍼스 잡(Job)카페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재단법인 동원그룹리더십장학재단 장학생 간담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동원그룹리더십장학재단은 2007년 동원그룹의 10억 원 기탁을 바탕으로 설립된 학교 내 별도의 공익법인 장학재단으로, 섬김과 봉사정신, 리더십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장학생들을 축하하며, 장학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단의 인재상에 걸맞은 리더십과 사회적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학업과 자기계발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장학생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진로 및 학업 계획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자율적인 모임과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동원그룹리더십장학생에게는 선발 이후 졸업 시까지 매 학기 250만 원의 교육활동 지원비가 지급된다. 이번 학기에는 신규 장학생 3명과 계속 장학생 4명 등 총 7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9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고문단’ 출범 새글 ◼ 각계 전문가 고문 위촉 대학 발전 위한 대외 협력 거버넌스 구축◼ 국제화 펀딩 브랜드 관산학 협력 대외전략기획 등 5대 분야 실행체계 본격 가동우리 대학은 7월 15일(수)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스카이라운지에서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 고문단 총회」를 개최하고 각계 전문가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은 학교의 대외정책과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위원장 강기훈 총장)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대학평가 체계 다변화 등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대외정책을 체계적으로 기획 실행하기 위해 출범했다.위원회는 ▲국제화 ▲펀딩 기금 ▲홍보 브랜드 ▲관 산 학 협력 ▲대외전략기획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고문단과 대학 보직자가 참여하는 중앙위원회,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연계해 대학 발전 전략 수립부터 실행, 성과관리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총회에는 강기훈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백창호(영어 72) 뉴욕동문회 이사장, 안홍진(국제통상 75) 전 삼성 효성 임원, 김유경(신문방송 78)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장, 고대훈(프랑스어 80) 중앙일보 대기자, 이재원(독일어교육 80) 독일어과 명예교수(전 대외협력처장), 김수흥(영어 81)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이종락(아랍어 84) 한국외대 언론인회 회장, 심인성(영어 88) 연합뉴스 동북아센터장, 박성준(정치외교 89) 국회의원, 임정욱(경영 89)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위원회 운영 취지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고문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우리 대학의 발전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대학의 대외역량 강화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 정부 및 산업계 협력 확대, 대학 발전을 위한 실행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기훈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HUFS 대외역량강화위원회는 대학의 가능성을 사회와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한국외대가 가진 언어와 지역학의 강점에 AI와 데이터,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해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고문단 여러분들과 함께 대학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참석한 고문단은 대학의 변화와 발전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정기적인 소통 체계 구축과 분야별 역할 정립, 대외 네트워크 확대,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정부 및 산업계 협력 확대, 창업 벤처 생태계 활성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박성준 국회의원은 뜻을 같이 하는 사람 세 사람이 마음을 합하면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듯이, 이 고문단이 힘을 모아 총장과 대학의 성공적인 발전을 함께 지원하자 고 말했다.▲백창호 뉴욕동문회 이사장은 이와 같은 자리를 자주 마련해 고문단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안홍진 전 삼성 효성 임원은 학교의 대외역량은 일반 기업의 교섭 경쟁력에 해당한다. 며, 새로 출범한 외대의 리더십이 대외 교류 역량을 총동원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했다.▲김유경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장은 고문단의 역할과 활동 방향, 대학과의 협력 방식을 구체적으로 정리한 운영 매뉴얼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며 체계적인 운영을 강조했다.▲고대훈 중앙일보 대기자는 한국외대가 가진 인문 사회 분야의 강점과 이공계 분야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총장이 주도해 주기를 바란다 며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변화와 성과를 일반 국민과 사회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신경 써야 한다 고 말했다.▲이재원 독일어과 명예교수(전 대외협력처장)는 무한한 친화력과 끊임없는 스킨십으로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작은 교류와 소통의 씨앗을 키워나가는 대학이 되기를 소망한다 고 했다.▲김수흥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은 대학의 리더가 정부와 정계, 주요 정책결정 네트워크와의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대학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로 연결해야 한다 고 제언했다.▲심인성 연합뉴스 동북아센터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의 시대에 전통적인 학교의 형태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무한도전 의 대학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대표는 다른 대학에서는 이공계를 중심으로 한 창업 벤처 소모임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며 한국외대도 전공과 계열을 넘어 동문과 학생, 기업인이 참여하는 창업 벤처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김민정 대외부총장(위원회 부위원장)은 고문단에서 제시해 주신 의견을 세심하게 경청하고, 직접 발로 뛰며 대학의 대외역량 강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우리 대학은 앞으로 고문단의 전문성과 경험을 대학의 주요 발전 전략과 연계하고,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행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적인 고문단 회의와 협력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대학의 브랜드 가치와 대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7.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9 G-앵커사업단, 「GLOW 플랫폼」 출범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 사업단, 단장 이윤석)은 7월 8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명수당홀에서 지산학연계 협력체계 고도화를 위한 「GLOW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GLOW 플랫폼은 경기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G-앵커사업단의 대표 과제인 '지산학 얼라이언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디지털 플랫폼이다. 지 산 학 연 관 민 참여기관 간 상시 협의체를 운영하고 산학협력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와 용인시를 비롯해 지역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등 지산학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홍성원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장, 이정희 경기앵커센터 본부장, 이현미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부총장, 조한숙 칼빈대학교 단장, 박준석 용인대학교 단장,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본부장, 이용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장 등이 참석해 플랫폼 출범을 함께했다.행사는 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홍성원 용인시 미래도시기획국장과 이정희 경기앵커센터 본부장의 축사가 이어졌다.이어 전종근 G-앵커사업단 부단장이 사업단의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소개했으며, 플랫폼 구축을 총괄한 전병환 책임교수가 GLOW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을 시연했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참석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다.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추진하는 '2025년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경기 앵커사업(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 보건복지, 스마트제조 등 지역 특성화 분야의 지산학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있다.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은 "GLOW 플랫폼을 통해 지 산 학 연 관 민 참여기관 간 협력을 더욱 체계화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0 국제입학관리팀, 2026 국제여름학기(ISS)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교류처(처장 양재완) 국제입학관리팀은 7월 9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제여름학기(ISS)' 참가자 66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2026 국제여름학기(ISS)는 약 20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참여하는 4주 과정 프로그램으로, 7월 9일(목)부터 8월 7일(금)까지 진행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가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교수진과 학생들이 처음으로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의 소개 ▲학교 시설 이용 안내 ▲주말 문화 체험 프로그램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참가 학생들은 서울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제여름학기(ISS) 강의를 담당하는 교수진 6명이 참석하여 각 수업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학기 동안 경복궁 방문, K-POP 댄스 체험, 춘천 및 용인 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내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이번 국제여름학기가 수업과 문화 체험, 다양한 만남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대학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프로그램 이수를 적극 지원하겠다 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5 G-앵커사업단, '한국앙코르커리어 위원해'와 산학협력 MOU 체결 새글 ◼ 중소기업 기술자문 공동R D 체계 구축 8개 분야 협력 범위 확정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사업단장 이윤석)은 7월 6일(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한국앙코르커리어 위원해(대표 이소영)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윤석 G-앵커사업단 단장과 이소영 한국앙코르커리어 위원해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한국앙코르커리어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 자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윤석 G-앵커사업단 단장은 "이번 MOU 체결로 중소기업과 좀 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한국앙코르커리어 위원해의 전문성과 한국외대의 연구 역량을 결합한다면 중소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영 한국앙코르커리어 대표는 한국앙코르커리어 위원해가 경기도로 진입하는 첫 발을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린다"며, "G-앵커사업에서 준비 중인 GLOW 플랫폼이 안착 될 수 있도록 위원해가 뒤에서 적극 지원하고, 협력기관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체 수요기술 공동 연구, 경기도 G-앵커 사업 협력, 경영 컨설팅 및 교육,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재학생 및 졸업생 취 창업 지원,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하며 공동 연구와 기업 지원, 인재 양성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8 디지털콘텐츠학부, 중앙일보-차이나랩과 MOU 체결 새글 우리 대학 디지털콘텐츠학부(학부장 임대근)는 지난 7월 10일,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 중앙일보-㈜차이나랩(대표 유상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콘텐츠학부와 차이나랩은 재학생의 중국 현지 혁신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비롯해 콘텐츠 분야 교육과 실습 활동 전반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차이나랩은 중국 현지 혁신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학생들의 현장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탐방 과정에서 제작된 콘텐츠는 양 기관의 채널을 통해 공동 활용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앞서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는 '2026 중국 혁신기업 탐방' 프리스쿨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유상철 차이나랩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우덕 중앙일보 기자가 '우리는 왜 지금 항저우를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중국 혁신기업 탐방은 유니온페이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조부희 유니온페이 대리가 '중국 현지 결제 시스템의 이해'를 주제로 참가 학생들에게 현지 결제 환경을 소개했다.디지털콘텐츠학부 재학생들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항저우를 방문해 알리바바 본사를 비롯한 현지 혁신기업을 탐방하며, 다양한 디지털콘텐츠 제작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7.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1 신혜영(터어키어 88) 동문,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에 발전기금 전달 ◼ "세대를 잇는 따뜻한 나눔"우리 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미국 워싱턴 D.C. 소재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에서 한국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인 신혜영 동문(터어키어 88)이 학과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후원을 넘어,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인연이 모교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신혜영 동문은 미국에서 한국어 교육을 통해 배성빈 동문(영어통번역 08)과 인연을 맺었다. 이 인연은 학과 동기인 이상권 동문(터어키어 88)의 자녀 이은섭 양과 배성빈 동문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이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배성빈 이은섭)을 축하하며 받은 축사 감사금을 보다 뜻깊게 사용하고자, 이은섭 양의 이름을 담아 모교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개인의 선의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이 다시 후배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세대를 잇는 외대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현재 미국에서 한국학 연구와 한국어 교육에 힘쓰고 있는 신혜영 동문은 해외에서도 모교와 학과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이어오며, 동문과 후배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 글로벌 공동체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발전기금을 전달받은 이난아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장과 오종진 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은 "이번 기부는 금액 이상의 가치를 지닌 뜻깊은 나눔으로,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과 한국외대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해외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모교를 잊지 않고 보내주는 관심과 응원은 학생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된다"며 "기탁해 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등으로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국내외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선후배 간 교류와 나눔 문화가 학과의 소중한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25 G-앵커사업단,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사업단장 이윤석)은 7월 2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지회장 김학주)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종근 G-앵커사업단 부단장과 김학주 경기남부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경영기술지도사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 자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취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전종근 G-앵커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MOU 체결로 중소기업과 좀 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경기남부지회의 전문성과 한국외대의 연구 역량을 결합한다면 중소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주 경기남부지회장은 "AI,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하는 산학연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외대의 연구 역량과 경기남부지회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해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동 연구와 교육, 기업 지원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체 수요기술 공동 연구, 경기도 G-앵커 사업 협력, 경영 컨설팅 및 교육,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재학생 및 졸업생 취 창업 지원,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하며 공동 연구와 기업 지원, 인재 양성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69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 태국 까셋삿대학교 3+1 특별과정’ 입교식 개최 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지난 6월 29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 태국 까셋삿대학교 3+1 특별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특별과정 연수생 92명을 비롯해 태국 까셋삿대학교 비즈니스 한국어 전공의 빠폰팟 교수, 민티타 교수, 시야파 교수, 나리사야 교수와 아냔야 선생, 니파폰 선생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박정만 사업지원처장, 박진경 한국어문화교육원장, 안정민 부원장, 손호섭 운영팀장, 김은정 교수부장 등 관계자와 강사진이 함께해 연수생들의 입교를 축하하고 환영했다.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까셋삿대학교 학생들이 이번 특별과정을 통해 한국어 능력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한국어문화교육원도 8개월간의 교육과정 동안 학생들이 학업과 생활 모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진 행사에서는 특별과정 교육 일정과 함께 도서관 및 기숙사 이용, 비자, 보험 등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태국 까셋삿대학교 3+1 특별과정'은 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이 국내 대학들 가운데 최초로 운영하는 태국 대학 학점인정 프로그램이다. 까셋삿대학교 비즈니스 한국어 전공 3학년 학생들은 2026년 6월 29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 약 8개월 동안 한문원에서 「비즈니스 한국어」 등 전공필수 과목과 「한국 문화와 문학」, 「미디어 한국어 읽기」 등 선택과목을 이수하고, 취득한 학점을 본교 전공학점으로 인정받게 된다.2024년 38명의 연수생으로 시작한 이 특별과정은 2025년 50명, 2026년 92명으로 참여 학생이 꾸준히 증가하며 태국 내 한국어 교육과 우리 대학의 국제교육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23 체코·슬로바키아학과, 「조서이(趙嶼邇) 동문 장학금」 기념식 개최 체코 슬로바키아학과(학과장 김인천)는 지난 6월 16일(화) 오후 2시,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에서 「조서이(趙嶼邇) 동문 장학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00학번 조서이 동문을 기리며, 후배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조성된 「조서이 동문 장학금」의 출범을 기념하고 그 뜻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조서이 동문의 가족을 비롯해 김인천 학과장, 권재일 명예교수, 이원석 감독(조서이 동문 유작 tvN 드라마 「이혼보험」 연출), 학과 교강사진, 재학생 및 졸업동문 등이 참석했다.기념식 제1부에서는 「프라하를 사랑한 조서이 선배님을 기억하며」라는 제목의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에는 조서이 동문이 대학 시절 세계민속축전에서 '폴카' 공연을 선보이던 모습과 2002년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학과를 이끌었던 모습, 프라하 여행에서의 추억 등이 담겨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22학번 김영재 학생이 제1회 「조서이 동문 장학금」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김영재 학생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학금의 의미를 이어받아 학과 공동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발전협력팀은 장학기금 조성에 뜻을 함께한 조서이 동문의 가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제2부 행사에서는 어문학관 야외정원에서 기념식수와 기념 표석 제막식이 진행됐다. 기부자 가족과 학과 교강사, 학생 대표가 함께 느티나무를 심고 기념 표석을 제막하며 조서이 동문의 후배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기원했다.행사는 어문학관 1514호 전공강의실에 설치된 「조서이 동문 장학금」 기념 현판 제막으로 마무리됐다.김인천 학과장은 "「조서이 동문 장학금」이 동문의 나눔과 후배 사랑의 전통을 이어가는 소중한 씨앗이 되어 앞으로도 후배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장학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기부자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조서이 동문의 가족이 체코 슬로바키아학과에 기탁한 2억 600만 원의 장학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와 리더십을 실천한 재학생"을 지원하는 생활형 장학금으로 운영된다. 작성일 2026.07.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68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일본어 81) 명예의 전당 동판 제막식 개최 우리 대학은 6월 30일(화),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1층 명예의 전당에서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일본어 81,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의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교를 향한 깊은 애정과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김덕술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뜻을 오래도록 기리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판 제막과 기념 촬영, 축사 및 답사 순으로 이어졌다. 김덕술 회장은 최근 학술기금과 HUFS 특강기금으로 1억 5천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달성했다. 이에 우리 대학은 감사의 뜻을 담아 명예의 전당에 김 회장의 동판을 헌정했다.강기훈 총장은 "오늘 명예의 전당에 새겨지는 것은 단순히 기부의 규모를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모교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 오셨는지를 오래도록 기억하는 것"이라며, "김덕술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나눔과 참여가 우리 대학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김덕술 회장은 "모교를 위해 작은 것이라도 보태자는 마음으로 함께해 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의미를 부여해 주시고 따뜻하게 예우해 주신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덕술 총동문회장과 박숙경 여사, 자녀인 김수정 씨와 김수지 씨가 함께했으며, 학교에서는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이창민 일본학대학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전종근 연구산학협력단장, 김현정 대학원교학처장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하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과 박현빈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도 참석해 후배들을 위한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김덕술 회장은 삼해상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김산업연합회 회장, 사단법인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는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을 비롯해 KBIZ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 KBS교향악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2017년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2022년 HUFS Award를 수상했으며, 올해 제35대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해 동문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고 있다. 모교 발전이 곧 후배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 아래 꾸준한 기부와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며 대학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작성일 2026.07.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75 G-앵커사업단,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6월 30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용인시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동백) 입주 4개 기업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창업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바이오 보건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실전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 산 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식에는 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몬드주식회사 유윤지 대표, ㈜앤서로지 김영언 대표, ㈜솔라시우 박영배 대표, 원웰 박소웅 대표 등 협약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G-앵커사업단과 협약기업은 용인시 지역 창업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 간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개발(R D) ▲PoC(기술실증) 과제 공동 수행 ▲기술 및 경영 자문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 발굴 및 취업 연계 ▲학생 현장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운영 ▲지역 혁신성장 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운영 등이다.이철민 용인시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은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지 산 학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창업기업과 대학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의 성장과 혁신으로 연결하는 지 산 학 얼라이언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7.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44 한국외대, 미국 Central Pacific Bank와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확대 논의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6월 5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미국 센트럴 퍼시픽 뱅크(Central Pacific Bank, 이하 CPB, 부회장 겸 COO David Morimoto)와 재학생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해외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CPB는 우리 대학을 국내 핵심 협력 대학으로 선정한 배경으로 하와이 지역 금융시장 내 한국 관련 금융 수요의 확대를 꼽았다. 하와이 시장은 전통적인 일본 중심 수요와 함께 한국인 관광객과 이주민, 국내 기업의 투자 증가로 한국 연계 금융거래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CPB 관계자는 "일본의 경제적 영향력이 여전히 크지만, 한국 관련 금융 수요의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다"며 "글로벌 소통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한국외대 학생들이 현지 부서에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양 기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CPB에서 근무 중인 제1기 해외 표준현장실습생들은 뛰어난 업무 적응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PB 관계자는 "1기 학생들의 우수한 성과를 통해 한국외대 인재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졌으며,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과 협력 확대를 추진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이날 양 기관은 인턴십 운영뿐 아니라 우리 대학 교환학생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한 금융 서비스 지원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한편,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제2기 CPB 해외 표준현장실습생으로 선발된 이은서 학생에 대한 축하와 격려도 이어졌다. CPB 측은 글로벌 금융 환경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제1기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신근혜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논의는 인턴십 중심의 협력을 넘어 장학제도와 교육과정,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하는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금융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2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55 G-앵커사업단,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 입주… 산학연 AI 혁신 거점 구축 우리 대학 G-앵커사업단(단장 이윤석)은 6월 24일(수), 용인시 죽전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에 입주하고, 인공지능(AI) 연구 실증과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연 협력 거점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입주는 지난 3월 용인특례시가 개최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사무공간 무상제공 간담회'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G-앵커사업단은 AI 분야 학생 창업팀과 컴퓨터공학부 전병환 교수 연구팀이 함께 입주해 산학협력 기반의 연구개발(R D)과 학생 창업 지원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G-앵커사업단은 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의체와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는 비공간거점 R D 플랫폼을 구축하고, PoC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제조, 반도체, 보건복지 분야 기업들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AI 기반 연구개발과 기술 자문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보건복지 분야 AI 혁신을 위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산하 MGH(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최신 AI 기술 연구와 실증을 추진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사업화 및 혁신 모델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이번 AI육성센터에는 원더팀, 에이인베스트팀, 이글이글팀, 뉴런팀, 퍼핏팀 등 5개 학생 창업팀이 입주한다. 각 팀은 AI, 데이터 분석,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며, ㈜다우기술이 조성한 혁신 공간에서 실증과 시장 검증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입주 학생들은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윤석 G-앵커사업단장은 "다우디지털스퀘어 AI육성센터 입주는 지역 산업의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 창업팀과 연구진이 자유롭게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AI 혁신 거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60 송도캠퍼스 성공 개교 향한 실행 체제 본격 가동 ◼ 송도캠퍼스 개교준비위원회 개최 학사, 시설, 학생지원 준비에 속도◼ 2027학년도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 외국인자유전공학부 모집우리 대학은 6월 21일(월) 인천 송도캠퍼스 외대국제교육센터에서 '송도캠퍼스 개교준비위원회 를 개최하고, 2027학년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송도캠퍼스의 개교 준비 현황과 주요 추진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총장과 부총장들을 비롯한 처장단은 물론, 송도캠퍼스 개교와 관련된 주요 부서의 팀장 및 실무진까지 함께 참석한 연석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개교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일정과 부서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며 성공적인 개교를 위한 실행 체제를 가동했다.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현재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를 둘러보며 외대국제교육센터를 비롯한 1 2단계 시설과 향후 교육, 연구 공간으로 활용될 주요 시설을 확인하고 캠퍼스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우리 대학 송도캠퍼스는 교육부 대학설립 개편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교육부 최종인가를 받아, 2027학년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약 4만3,595㎡의 교지에 단계적으로 교육, 연구, 국제교류 기능을 갖춘 복합 캠퍼스를 구축하며,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와 '외국인자유전공학부'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글로벌바이오 비즈니스융합학부'는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는 송도의 산업 기반과 한국외대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결합해 바이오 분야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국인자유전공학부'는 한국외대가 축적해 온 외국인 유학생 교육 경험과 한국어 한국학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우리 대학은 이번 개교준비위원회를 계기로 개교 준비를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사 운영, 학생 지원, 교육시설 구축, 행정 시스템 등 개교 전반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송도캠퍼스는 한국외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비전을 실현할 전략 거점"이라며 "대학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2027년 성공적인 개교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 글로벌 교육을 연결하는 미래형 캠퍼스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관련 기사[뉴스1]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2027년 개교 준비 시동... 신설학부 2곳 모집 (2026.06.24.)[스마트경제] '바이오 메카' 송도에 깃발 꽂는 한국외대... 2027년 '글로벌 융합 캠퍼스' 문 연다 (2026.06.25.) 작성일 2026.06.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932 처음 124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